본문 바로가기

화폐106

화폐박물관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화폐박물관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 ‘화폐 속 문화유산 거북선 만들기’, ‘청소년 드림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진행 (7월 28일 ~ 8월 30일)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에서는 2015년 7월 28일(화)부터 8월 30일(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우리 화폐문화를 재미있게 즐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화폐 속 문화유산 만들기’, ‘재미있는 화폐 이야기’, ‘체험학습지’, ‘특별한 여행, 돈의 발원지를 찾아서’, ‘청소년 Dream Concert’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화폐 속 문화유산 만들기’는 지폐에 등장했던 거북선을 클레이 점토로 입체감 있게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할 수 .. 2015. 7. 19.
'제1회 화폐박물관 어린이 글짓기 대회' 수상작 발표!! 우리 공사에서 지난 5월 5일 제93회 어린이날 화폐박물관‬(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 ‘제1회 어린이 희망 글짓기 대회’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글짓기 대회는 ‘일상생활 속 돈(화폐)’에 관련된 주제로 펼쳐졌는데요~ 대전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성남 등 전국의 어린이 171명이 참가했습니다. 수상 작품들은 1차 예심, 2차 본심, 3차 종심까지 총 3차에 걸쳐 한국조폐공사 사장상 1편, 대전광역시 교육감상 1편, 장려상 7편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조폐공사 사장상은 봉명초등학교 5학년 민윤서 어린이의 산문으로, 500원짜리 동전과 관련한 동생과의 소소한 사랑을 확인하는 내용의 '500원짜리 내 동생'이 선정됐고, 대전광역시 교육감상은 전민초등학교 1학년 이선행 어린이의 운문 '내 저금통 양양이'.. 2015. 5. 22.
우리 몸 살리는 제철 먹거리-곤드레나물과 두릅 5, 6월이 되면 먹을거리는 더욱 풍성해진다. 부산 기장멸치가 가장 맛있을 시기이며, 덕장에서 눈비 맞고 봄을 맞이한 황태도 이때가 최고다. 강화도 밴댕이도 지금이 가장 맛있을 때다. 하지만 무엇보다 ‘자연의 마트’ 우리 땅 산야에서 나오는 나물이 최고다. 그 중 두릅과 곤드레 나물은 5, 6월 먹거리에서 빼놓을 수 없다. 시집 온 새댁이 산나물 30가지 모르면 굶어 죽는다는 말이 있다. 또 99가지 나물노래를 부를 줄 알면 3년 가뭄도 이겨낸다고 한다. 율곡 이이(1536~1584)의 ‘전원사시가’ 중에서 ‘봄’편을 보자.‘어젯밤 좋은 비로 산채가 살쪘으니/ 광주리 옆에 끼고 산중에 들어가니/ 주먹 같은 고사리요 향기로운 곰취로다/ 빛 좋은 고비나물 맛 좋은 어아리라/ 도라지 굵은 것과 삽주순 연한 것.. 2015. 5. 15.
화폐 한류로 세계의 벽을 뛰어 넘다!! (리비아 주화시장개척 성공 사례) 화폐 한류로 세계의 벽을 뛰어 넘다!! (리비아 주화시장개척 성공 사례) 1. 5만원권 지폐 발행에 따른 화폐 사업량 급감으로 경영위기 도래! 한국조폐공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화폐를 만드는 곳으로, 지난 1951년 6.25. 전란 속에 설립되어 60년 넘게 화폐를 공급해 오고 있는 전통 있는 기관이다. 그동안 한국경제는 꾸준히 성장해 왔고, 국가의 혈액과도 같은 화폐 사용량도 꾸준히 늘어 사실상 땅 짚고 헤엄치기 식의 사업구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신용경제의 발달로 온라인 금융거래와 신용카드의 사용이 급격히 늘면서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국민들은 이제 지갑에 종전처럼 현금을 많이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국민소득이 아무리 늘어도 지갑에는 달랑 만원짜리 지폐 몇 장만 넣고 다니는게 현실이다.. 2015. 4. 6.
한국조폐공사 - 화폐한류로 세계의 벽을 뛰어 넘다!! 2014년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 경영우수사례 "한국조폐공사 - 화폐한류로 세계의 벽을 뛰어 넘다!!" [리비아 주화시장 개척 성공 사례] 자세히 보기 => http://komsco.tistory.com/359 "화폐 한류로 세계의 벽을 뛰어 넘다!! (리비아 주화시장개척 성공 사례)" 2015. 4. 6.
화폐박물관에서 만나는 돈의 일생(꿈이음 6호) 사람의 일생은 병원에서 시작해 병원에서 끝난다. 그렇다면 돈은 어떨까?돈의 일생이 시작되는 곳은 병원이 아니라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다. 세상을 돌고 도는 ‘돈’은 생명을 다할 때쯤 다시 이곳으로 돌아온다. 이곳에서 삶을 마감하는 것이다. 이런 돈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화폐박물관’이 위치한 곳도 조폐공사다.동전 한 개, 지폐 한 장에 담긴 역사와 제작과정, 위조방지 기술 등 다양한 볼거리가 한창 돈에 눈을 뜨기 시작한아이들에게 흥밋거리로 다가온다. 돈의 가치를 깨닫는 것은 물론 저절로 경제교육이 이뤄진다.‘돈’을 만드는 곳, 한국조폐공사는 긴 역사를 자랑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이기도 하다.1951년 10월 임시정부가 세워진 부산에서 시작한 조폐공사는 실물 경제활동에 필요한.. 2015.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