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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제품_카네이션 금메달

창조하는KOMSCO/화폐와 행복(사보)

 카네이션 메달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어버이 날스승의 날’ 등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 안성맞춤

하트 모양 투명 아크릴 케이스에 담긴 빨간 카네이션 순금 메달

보증서 한쪽 면에 감사의 메시지 담을 수 있어...

 

국제정세 불안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함께 금 시세가 연일 상승곡선을 이어가는 요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부모님배우자평생의 가르침을 준 은사님께 사랑과 감사의 의미로 카네이션 메달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www.komsco.com)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버이날스승의날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품격 선물로 활용이 가능한 카네이션 메달(금 99.9%, 3.75g, 20mm)을 출시한다.

 

카네이션 메달의 앞면에는 감사의 메시지와 카네이션이 아름답게 채색되어 예술성을 높이고 있고뒷면에는 하트 모양의 무늬가 앙증맞게 표현되어 있다또한 함께 압인된 홀마크는 메달의 완벽한 품질을 보증한다

 

하트모양의 투명한 아크릴에 멋스럽게 포장된 메달은 한쪽 면에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감사의 카드로 활용이 가능한 보증서와 함께 스크래치 방지를 위하여 견고하게 포장이 되어 있다또한 한 번의 구입으로 부모님과 자녀에게 선물이 가능하도록 5월 30일까지 2개 이상 구입 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유통주화세트(21,000원 상당)를 선물로 증정한다.

 

본 제품은 한국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omint.com) 및 전화주문(tel.02-710-5228)을 통해 부가세 포함하여 24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화폐와 행복 5+6 『우리제품_카네이션 금메달 』 

글  박찬혁 영업개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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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KOMSCO 줌인 - 글로벌 조폐보안기업을 찾아서

창조하는KOMSCO/화폐와 행복(사보)

“2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조폐보안시장의 강자, De La Rue”

 

 

<기획 의도>

우리 공사의 비전(Vision)은 세계 5위의 조폐·보안기업(Global Top5 Minting & Security company).

우리와 세계 조폐보안시장에서 경쟁하는 선두 기업들은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을까?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 그 기업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생존해 있는 것일까?”하는 궁금증이 이 기사의 시발점이다. 세계 조폐보안 시장에서 단기간 내에 선두 경쟁업체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그들의 역사와 성장 배경 그리고 최근의 기업 활동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우선 첫 번째로 소개할 기업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De La Rue이다. 이 회사는 화폐, 신분증, 보안인쇄물 및 인식 기기사업을 위주로 하는 조폐 보안 기업인데 우리 공사와 그 사업구조가 매우 흡사하다. 그들이 걸어 온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그들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도 살펴보고자 한다.

 

<역사_History>

De La Rue(이하 DLR로 표기)1813년 영국 런던에서 Thomas De La Rue에 의해 신문인쇄 사업을 시작했다. 1853년에는 우표(adhesive fiscal stamp), 1860년에는 은행권(paper money)인쇄를 시작했다. 1921년에는 DelaRue 가문이 기업에서 떠나고 기업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 재무부는 DLR에 영국 파운드화 인쇄를 맡겼으며, 1930년에는 중국정부로부터 은행권 인쇄를 수주 받아 18년 동안 공급했다. 또한 1939년에는 중국 상하이에 인쇄 공장을 설립했다. DLR1947년 런던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1957년에는 지폐계수기 사업을 시작했다. 1986년에는 Amblehurst(후에 De La Rue Holographics로 개명)을 인수하여 홀로그램 사업을, 1995년에는 Portals를 인수하여 은행권 용지 사업을 진행했다. 2003년에는 영국 중앙은행으로부터 은행권 제조 운영권을, 2009년에는 영국 여권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 2013년은 기업 창립 200주년의 해였다.

 

<기업 개요>

DLR은 전 세계적으로 3,556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직원 구성을 보면 영국(19%), 유럽(10%), 북미(30%), 중동 및 아프리카(22%), 아시아(17%) 그리고 기타(2%)로 되어있다. 사업 분야는 크게 4개로 나뉘는데 Cash supply chain(은행권 관련 제품), Citizen identity(신분증 관련 제품) Product identity(인식기기 관련 제품) 이 있다. 매출액은 주로 화폐관련 사업에서 나온다.

 

 

구 분

관련 제품

매출액 비중(%)

화폐 관련

은행권, 은행권용지, 폴리머 용지, 기타 보안요소

72

신분증 관련

여권, 국가신분증, 출입국 관리 시스템 등

13

제품인증 관련

추적가능한 납세증지, 보안라벨 및 관련 시스템

8

인식기기 관련

지폐정수기 및 관련 시스템

7

 

De La Rue는 영국 본사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29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140여 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경영 현황은 어떠한가?>

DLR 연차보고서에 밝힌 그들의 경영 실적은 다음과 같다

 

                                                                                        (단위 : million , 환율 1= 1,400원 적용)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2016

454.5

(6,363억원)

70.4

(985억원)

54.9

(769억원)

2015

422.8

(5,919억원)

69.1

(967억원)

40.6

(568억원)

 

 

 

 

 

 

영업이익율은 201516.3%, 2016년에는 15.4% 였다.

 

<그들의 미래 전략은 무엇인가?>

DLR2015년에 2020년까지의 향후 5개년 미래 전략을 수립했다. 목표는 Better business mix(사업간 통합 효율성 증대), Less volatile performance(경영 안정성 추구), Lower customer concentration(고객 분산), Higher quality earnings(순이익 증대)이다.

 

또한 3대 전략을 발표했다.

- Invest and Build 전략 :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폴리머, 보안요소, 신분증 사업)에 투자하라

DLR 매출액의 2/3, 영업이익의 70% 이상이 화폐관련 사업에서 나온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화폐사업은 변동성이 심하다. DLR은 화폐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신규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고객군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들이 새롭게 집중하는 사업은 폴리머 용지 사업이다. 또한 신분증 시장이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여 이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일부 고객에 집중된 매출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SPWs(State Print Works_조폐보안 공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고자 한다.

- Optimize and Flex : 은행권 및 은행권용지 가격 경쟁에서 승리하라

전 세계적으로 은행권 생산설비가 남아돌고 보안요소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국제 입찰 시장에서 가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DLR은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은행권 생산라인 일부를 없애거나 통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13million(187억원)의 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ulture change : 역동적이고 성과위주의 기업 문화를 창출하라

향후 2020년까지 성과위주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능력있는 전문가를 영입하고 직원들의 리더쉽 역량을 향상시키고 내부 소통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Update News>

최근 1년간 각종 언론에 보도된 De La Rue 자료를 살펴보자.

De La Rue working on ePassport in smartphone<2016. 4. 1.>

영국의 데라루는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이동식 전자여권을 개발 중임.

De La Rue plans ‘one-stop shop’ ID expansion<2016. 5. 26.>

데라루ID분야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함

De La Rue launches DLR Identity for civil registration and vital statistics<2016. 8. 26.>

데라루s는 주민등록 및 통계관리 시스템 신제품 출시 발표함

De La Rue tapped for new Scottish note<2016. 10. 31.>

스코틀랜드 로얄은행(RBS)은 데라루의 폴리머 용지를 사용한 새로운 5파운드 지폐를 발행함

 

<자료 출처>

- De La Rue 홈페이지 : www.delarue.com

- 2016 Annual report of De La rue

Currency news magazine and ID & SECURE DOCUMENT

Security document world 홈페이지 : www.securitydocumentworld.com

 

출처 : 화폐와 행복 3+4 『NOW KOMSCO 줌인』 


글  홍보협력실 김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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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2017년 3월 사랑의 밥차

창조하는KOMSCO/사회공헌

2017년도 3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지난 11일 토요일, 도마2동 주민센터에서 있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게 밥차를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도마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밥차가 진행됩니다.

 

 

2017년 첫 사랑의 밥차인만큼 50여명이 넘는 봉사자들의 참여가 있었는데요.

 

어르신들께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밥차 때마다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가족봉사단, 기술해외이사 산하 나눔 113 봉사자,

 

직원 소개로 함께 참여하는 이웃, 아이 봉사자들이 하나로 어루어져서 즐겁고 의미있는 점심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밥차 활동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밥차 스케치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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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디딤돌 봉사단 감사패 전달식

창조하는KOMSCO/사회공헌

지난 3월 8일 수요일, 본사 2층 귀빈실에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디딤돌 봉사단에서 한국조폐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는데요.

 

 

비영리 민간 자원봉사 단체인 디딤돌 봉사단과는 두 번의 인연이 있었습니다.

 

작년 5월, 임직원 사랑의 바자용품 기부 릴레이 수익금으로

 

중증 재가 장애인 테마 여행 시 승하차 편의를 위한 버스 탈부착 휠체어 경사로를 기증했고,

 

10월에는 기부금을 통해 버스 내부용 접이식 휠체어 1대를 전달한 것이 인연이 됐습니다.

 

 

그동안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장애인 테마 여행, 문화체험 등을 도모하는데 조폐공사의 선물이 너무 고맙다는

 

디딤돌 봉사단원 및 이용회원들의 인사가 있었는데요.

 

 

이날 이대희 단장을 비롯한 디딤돌 봉사단원과 이용회원들은

 

"평생 잊지 못할 커다란 희망을 주신 한국조폐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봉사자와 이용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몇자 적어서 보낸다"며

 

액자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조폐공사의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과 배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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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돈을 조폐공사에서 만든다구요? 조폐공사의 다양한 사업에 놀랐어요”

창조하는KOMSCO/사회공헌

“외국돈을 조폐공사에서 만든다구요? 조폐공사의 다양한 사업에 놀랐어요” 


1월 11일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2017 진로체험 페스티벌’에서 조폐공사 부스 둘러본 홍민기 ․ 문찬영군 인터뷰





“돈을 팔아서 돈을 만들다니 조폐공사가 정말 다양한 사업을 하네요, 외국 돈을 조폐공사에서 만들 줄은 몰랐어요”




지난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진로체험 페스티벌」에 참가한 중학생 홍민기(14) ․ 문찬영(14)군이 입을 모아 한 말이다. 두 사람은 한국조폐공사(KOMSCO) 체험부스에서 진행된 ‘위폐감별사 특강’ 프로그램을 들었다. 서울 청담중학교 1학년 학생인 둘은 조폐공사에 관심이 있어 미리 접수했다. 진로체험 페스티벌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은 조폐공사의‘화폐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와 ‘위폐감별사 특강’프로그램은 모두 조기에 매진되었다.


문 군은 “아버지가 은행원이어서 조폐공사가 돈을 만든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학교에서 진로와 직업 수업시간에 ‘현금 없는 사회-쩐의 전쟁’이라는다큐를 보고 앞으로 현금이 없어지면 어떤 사회가 될지 궁금했어요. 조폐공사가 어떻게 대비를 할지도 궁금해서 이렇게 신청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조폐공사에 디자이너가 있다는 걸 보고 신기해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부여여고 박주연(17) 양은 화폐 디자이너와 함께 그린 에코백을 보여주며“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최근 진로 설정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조폐공사에 화폐 디자이너가 있다는 걸 보고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라며 눈빛을 반짝였다.

조폐공사는 2015년부터 청소년의 꿈의 실현과 재능 연마를 위한 ‘돈 만드는 사람들-진로직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화폐조각가, 학예사, 훈장 전문가, 주화전문가 등 조폐공사 고유 공정 관련 직업군과 관련된 특강으로 이번 페스티벌에는 보안요소 ․ 신제품(디자인) 연구팀이 함께했다.

(홍보협력실 표길영 대리, nastart7@kom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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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속 인물 탐구-아브라함 발델로마 핀토

창조하는KOMSCO/화폐와 행복(사보)

페루 50솔 지폐의 주인공 아브라함 발델로마 핀토

 

 

우리 공사의 수출 경력은 40년이 넘는다. 높은 수준의 위변조방지 기술과 품질관리 능력으로 꾸준히 세계시장을 개척해 왔다. 오랫동안 주화와 은행권용지가 주된 수출품이었으나, 최근에는 특수보안용지, 잉크, 신분증 카드, 면펄프 등으로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 전체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7~8%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4년 수출의 날에는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였다.

 

주화는 완제품을 제조하여 수출하고 있으나, 지폐의 경우에는 완제품보다는 일정한 위변조방지 요소를 탑재한 용지를 주로 수출하고 있다. 고도의 기술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은행권 완제품 수출은 2013~2014년 사이에 페루에 수출한 50(Sol, 페루 화폐단위)이 처음이었다. 우리 공사는 독일, 프랑스 등의 쟁쟁한 조폐 기업들과 경쟁 입찰을 거쳐 최종 승리하여 총 35백만장(100억원 상당)을 공급하였다.

 

50솔 지폐 속 인물은 페루의 유명한 작가 아브라함 발델로마 핀토(Abraham Valdelomar Pinto)이다. 1888년 해안도시인 피스코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이 시기의 추억이 그의 소설과 시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1911죽은 도시폐병환자들의 도시의 두 소설이 유명 잡지에 살림으로서 작가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1912, 길레르모 빌링허스트 당시 대통령은 발델로마의 선거운동 지원에 대한 감사 표시로 엘 페루아노라는 신문사 사장으로 그를 임명하였다. 1913년에는 그를 주 로마 페루대사관에 파견하였다. 그 해에 발델로마는 기사 까르멜로라는 소설로 영예로운 국가상을 수상하였다.

 

하지만 천재에게 따라오는 숙명적인 비극처럼 그는 불의의 사고로 191933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다. 후세 문인들은 그를 페루의 아름다운 이야기들과 시대를 앞서간 과감한 작품들, 그리고 독창적인 역사물을 남겼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다음은 그가 1916년에 발표한 슬픔(TRISTITA)’이라는 시이다.

 

슬픔(TRISTITA)

 

달콤하고, 고요하고, 슬프고도 외로웠던 내 유년시절은

외딴 마을의 평온함 속에 빠져 들었네.

물결이 잔잔해지는 동안에 멀어지는 소리와

오래된 종의 비통하게 울려 퍼지는 소리 사이에.

 

바다는 음울한 기색을 띠고,

하늘은 그 아름다움을 담아 청명한 평온함을,

어머니의 입맞춤은 달콤한 기쁨을 주었네.

그리고 해가 지자 막연한 슬픔이 찾아왔네.

 

푸르게 개인 아침, 깨어 일어나 느꼈네.

한 음률처럼 물결치는 파도의 노래 소리를,

그리고 내음 서린 바다의 짙은 숨결을,

그리고 그때 바다가 내게 말했던 것은 아직도 내 영혼에 남아있네;

 

아버지는 말이 없었고, 어머니는 슬퍼했네.

그리고 아무도 내게 기쁨을 가르쳐줄 수 없었네.


출처 : 화폐와 행복 11+12 『화폐속 인물 탐구』 

글  김화동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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