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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봉사

창조하는KOMSCO/사회공헌

조폐공사, ‘결식아동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봉사

CEO와 신입직원 참여, 4일 대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에서
도시락 지원금도 기부



□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7월 4일 대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서구 도마동)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신입직원들에 사회봉사 마인드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 조용만 사장과 신입사원들은 도시락 200개를 직접 만들어 대전 지역 결식아동들에 전달했다. 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 2000년 5월 문을 연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은 대전지역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아동 200여명에게 도시락을 만들어 매일 저녁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작은 사랑의 손길이 결식아동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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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삶. 마라톤 참가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힘보태

창조하는KOMSCO/사회공헌

함께 사는 삶 

마라톤 참가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힘보태

기술연구원 신석훈 차장 부부 유공자 표창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데 의미를 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올 장애인의 날은 유독 뜻깊은 일이 많았다.


  올해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는 우리공사 신석훈 차장님 내외가 함께 유공자 표창을 받았고, 햇살좋은 4월 21일엔 장애어린이를 위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기적의 마라톤도 함께 했다. 

  지난 4월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기술연구원 신석훈 차장님은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범장애인으로 대전 장애인상을 받았고 사모님은 신차장님을 내조하며 장애인인권포럼 강사로도 활동하신 공이 인정되어 대전시의장상을 받았다.

  지체장애 1급에 해당하는 신석훈 차장은 본인의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근로지체 장애인의 직업 적응 능력과 직업 유지 경험, 사회적 지지, 직업 만족도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그들이 정적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를 밝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한국근육장애인협회 대전충청지회의 초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근육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적극적 외출 활동노력으로 장애인들의 소외감을 해소 하고 삶의 질향상에 공헌하였다. 이에 장애인 인식 개선의 공으로 2014년 국무총리상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근무자세로 기술연구원 소식지 「R&D 마당」을 창간하여 홍보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현재는 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에서 대전·세종·충남 근교에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생활이념 및 장애인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재능기부로 생활경제학을 강의하고 있다. 

  이희정 사모님은 결혼 후 19년동안 남편의 재활치료와 직장 출퇴근을 도와 남편이 공기업 직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내조하고 박사논문 취득을 위해 10년간 뒷바라지 하여 신석훈 차장님이 결국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헌신했다.  또한 장애인 인권강사로도 활동하여 장애인의 권리와 세상을 향한 장애인의 참여확대를 위해 70여차례나 인권강의를 하기도 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만나는 차장님 부부는 항상 웃는 모습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같은 시간에 두 분이 함께 출퇴근을 하시는 모습은 그 자체로도 감동을 준다. 함께 한 시간이 많아서인지 웃는 모습도 닮았다. 천생연분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부부다.

 그래서인지 두 분의 동반 수상이 더욱 의미가 있는것 같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염원하며 마라톤에 참가한 시민들이 출발선에 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을 위한 제4회 기적의 마라톤도 의미있는 행사였다. 

 전국적으로 6만 3천여 명의 중증장애 아동이 있다고 하는데 장애어린이를 전담하는 전문병원은 전무한 실정이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장애 아동과 그 가족들의 현실에 무관심하였고 단지 수익성을 이유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기피해 왔다. 그 결과 독일에 140여 개, 일본에 202개나 있는 어린이재활병원이 대한민국에는 딱 한 개뿐이라고 한다.

  때문에 턱없이 부족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설립이 시급하며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이러한 염원을 담아 2013년부터 어린이재활병원건립에 힘써 왔다.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 실현을 선도하는 KOMSCO는 시민과 장애아동 가족의 의견이 반영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응원하고자 기적의 마라톤에 참여했다. 공사의 마라톤동호회(회장 나병천)의 협조로 참가자 모집을 했고 20여명의 직원과 가족이 함께 했다.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염원하며 5km를 완주했다. 장애를 갖고 있거나, 가지고 있지 않거나 우리의 아이들이 다같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때다. 

  지난 4월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의 슬로건은 ‘동행으로 행복한 삶’이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르지 않고 함께 걸어갈 때 모두가 행복하다는 의미다. 장애인이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와 권리가 주어지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치료와 재활을 마음놓고 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나아가길 희망해 본다. 


△ 신석훈 차장 부부는 대전 장애인상과 대전 시의장상을 받았다


출처 : 화폐와 행복 2018. 5+6 『제38회 장애인의 날』 

글 · 사진 : 한국조폐공사 홍보협력실 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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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2017년 3월 사랑의 밥차

창조하는KOMSCO/사회공헌

2017년도 3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지난 11일 토요일, 도마2동 주민센터에서 있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게 밥차를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도마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밥차가 진행됩니다.

 

 

2017년 첫 사랑의 밥차인만큼 50여명이 넘는 봉사자들의 참여가 있었는데요.

 

어르신들께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밥차 때마다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가족봉사단, 기술해외이사 산하 나눔 113 봉사자,

 

직원 소개로 함께 참여하는 이웃, 아이 봉사자들이 하나로 어루어져서 즐겁고 의미있는 점심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밥차 활동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밥차 스케치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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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디딤돌 봉사단 감사패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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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수요일, 본사 2층 귀빈실에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디딤돌 봉사단에서 한국조폐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는데요.

 

 

비영리 민간 자원봉사 단체인 디딤돌 봉사단과는 두 번의 인연이 있었습니다.

 

작년 5월, 임직원 사랑의 바자용품 기부 릴레이 수익금으로

 

중증 재가 장애인 테마 여행 시 승하차 편의를 위한 버스 탈부착 휠체어 경사로를 기증했고,

 

10월에는 기부금을 통해 버스 내부용 접이식 휠체어 1대를 전달한 것이 인연이 됐습니다.

 

 

그동안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장애인 테마 여행, 문화체험 등을 도모하는데 조폐공사의 선물이 너무 고맙다는

 

디딤돌 봉사단원 및 이용회원들의 인사가 있었는데요.

 

 

이날 이대희 단장을 비롯한 디딤돌 봉사단원과 이용회원들은

 

"평생 잊지 못할 커다란 희망을 주신 한국조폐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봉사자와 이용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몇자 적어서 보낸다"며

 

액자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조폐공사의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과 배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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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 2016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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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화요일, 대전시 중구 목동에서 대전 연탄은행과 함께 '2016 노사합동-사랑의 연탄나누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공사는 매년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노사합동으로 진행해 그 의미를 더 했습니다.

 

임직원 사랑의 기금으로 성금도 하고, 배달까지 자원한 이번 봉사에는 김화동 사장님과 김태학 노조부위원장님을 포함한 임직

 

원 30명이 참여해 중구 목동 9가정에 연탄 2,700장을 배달하고자 모였답니다.

 

 

봉사 시작 10분 전에 도착해 미리미리 복장을 체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전까지만해도 비가 내렸는데, 오후가 되니 화창한 날씨가 이어져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아파트 단지가 모여있는 곳 같지만, 도보로 10분 정도씩 이동하다보면 중간중간 냉난방에 취약한 주거지가 보입니다.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기 위해 이동 중인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드디어 첫 번째 가구 도착!

 

생각보다 좁은 입구와 연탄 창고에 당황했지만, 금세 두 조로 나누어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연탄 배달은 처음과 마지막 사람이 제일 어려운데요~

 

사장님을 선두로 임직원분들이 돌아가며 자리를 교대해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연탄의 무게가 사람의 체온과 같은 3.65kg이라는 사실! 손목이 뻐근한데도 마음이 따뜻한 이유가 있었네요~^^

 

 

연탄 배달을 마친 후, 거주하는 어르신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드리고 마무리!

 

연탄과 함께 어르신들 마음에 따뜻한 격려가 전해졌기를 기대해봅니다^^

 

 

 

집앞에 쌓아놓은 연탄을 직접 운반하신 어르신도 있었고,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하다보니 금세 배달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경사가 있고, 좁은 골목에, 대문이 가로막는 집을 지나 배달을 하다보니 어느새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분들도 보입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연탄 봉사 다녀왔다고 할 수 있겠죠???^^ㅎㅎ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사진으로 다 담지 못했지만 함께 해주신 임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갈수록 연탄 공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이웃들을 몸과 마음으로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돌아보는 한국조폐공사 봉사단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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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로 나누는 따뜻한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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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사는 11월 15일 대전 엑스포 남문광장에서 열린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에 참가해 담근 김장김치 500kg을

중촌사회복지관 등 3개 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

 

이 행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관 연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 공사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해오고 있으며,

해는 김장김치를 6천 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앞치마, 고무장갑을 했음에도 옷에 김치양념이 곳곳에 묻었을만큼 적극적으로 김장봉사에

참여해준 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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