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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구17

화폐박물관 특별展“ 향에 녹는 시간 ” 1월 6일부터 화폐박물관 특별展“ 향에 녹는 시간 ” 1월 6일부터 마음을 치유하고 정화하는 ‘香’ 녹인 작품 선봬 한국조폐공사는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한국 크래프트디자인협회의 공예‧디자인 전문분야 회원들이 펼치는 “향에 녹는 시간”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향이 나는 석고공예작품 20여점, 캔들공예작품 30여점이 전시됩니다. 캔들 및 석고방향제 분야 15명의 작가들이 개인의 창의성을 살려 작업한 다양한 전시물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요즘 ‘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향기로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심신을 치료하는 ‘아로마테라피’가 지친 현대인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 “향에 녹는 시간”은 화폐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아로마테라피의 의미.. 2016. 1. 5.
국민과 함께하는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행사 국민과 함께하는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행사 - 1월 한달 간 ‘화폐 특강’ 등 다양한 행사 열어 정부3.0 구현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 화폐박물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2016년 1월 2일(토)부터 1월 31일(일)까지 ‘화폐디자인 석고방향제 만들기’, ‘화폐특강’, ‘체험학습지’, ‘영상으로 만나는 우리의 과학 문화유산’, ‘재미있는 화폐 이야기’, ‘향초 및 석고방향제 공예품 특별展’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국민 서비스 정부3.0 구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화폐디자인 석고방향제 만들기’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화폐를 직접 디자인하고, 이를 석고방향제로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경쟁률이 매우 높은 만큼 12월 22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접수받아 진행됩니다. ‘화폐특강’은 화폐의 역.. 2015. 12. 24.
#스케치-화폐박물관 특별전시회 펠팅 니트展 화폐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12월 8일부터 27일까지 목원대학교 섬유‧패션디자인학과 이건희 교수의 “Magic square & rectangle Ⅲ”전을 개최합니다. 옷을 만들기 위해 사각형의 천을 재단해 봉제하는 과정에서 많은 원단이 쓰레기로 버려지게 되고 결국 환경을 오염시키게 된다는 데서 착안, 재단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감소시키기 위해 사각형의 원단으로 옷을 만드는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전시회입니다. 전시회에서는 펠팅기법을 적용한 니트 의상 작품 10여점이 전시 됩니다. 펠팅기법이란 양모섬유에 수분과 열을 가하면서 두드리거나 비벼서 보다 조밀한 섬유 집합체를 만드는 기법을 의미합니다. 이전의 전시회와 비교해서 조금 다룬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기법의 .. 2015. 12. 9.
화폐박물관 펠팅 니트展 12월 8일부터 화폐박물관 펠팅 니트展 12월 8일부터 “자투리 원단이 멋진 의상으로 재탄생”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는 12월 8일부터 27일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목원대학교 섬유‧패션디자인학과 이건희 교수의 “Magic square & rectangle Ⅲ”전을 개최합니다. 옷을 만들기 위해 사각형의 천을 재단하여 봉제하는 과정에서 많은 원단이 쓰레기로 버려지게 되고 결국 환경을 오염시키게 된다는 데서 착안, 작품 취지는 재단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감소시키기 위해 사각형의 원단으로 옷을 만드는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하자는 것인데요. 전시회에서는 펠팅기법을 적용한 니트 의상 작품 10여점이 전시 된다. 펠팅기법이란 양모섬유에 수분과 열을 가하면서 두드리거나 비벼서 보다 조.. 2015. 12. 7.
첫째날-화폐박물관 여류작가들의 전시회 '素笑三人行展' 2015년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공사 화폐박물관에서 '素笑三人行展(소소삼인행전)'을 개최합니다. 전시 작품은 서향 이경현, 정천 나명자, 단정 박복희 등 세 여성 작가의 서예 작품입니다. 이들은 대전시 미술대전 초대작가들로 오랜 기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지역 예술가들로써 이번 전시화를 위해 천과 도자기에 직접 꽃을 수놓거나 글씨를 쓰면서 서예와 접목한 아주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서예를 전각(篆刻), 자수, 도자기 등에 접목한 특별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몇몇 문구가 아름다운 작품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월례조회 때 보았던 나태주-풀꽃도 이렇게 전각으로 보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시와 찬송가 등의 좋은 구절을 다양한 재료에 표현,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서예작품을 정겹.. 2015. 11. 4.
화폐박물관, 소소삼인행전 3일부터 전시 화폐박물관, ‘素笑三人行展(소소삼인행전)’3일부터 - 서예를 전각, 자수, 도자기에 접목한 작품 등 선봬 우리 공사에서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여류작가 3인의 ‘素笑三人行展(소소삼인행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지역 여류 작가 3명의 합동 전시로 서예를 전각(篆刻), 자수, 도자기 등에 접목한 특별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詩, 찬송가 등의 좋은 구절을 다양한 재료에 표현함으로써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서예작품에 변화를 주고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만든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素笑(소소)’라는 말은 소박한 웃음, 꾸밈없는 웃음을 나타내는 말로, 소박하지만 따뜻한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대전 여류 서예가들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작가들은 .. 2015.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