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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2017 신입직원 연수 영상 대공개!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Q. 한국조폐공사가 어떤 기업인지 궁금해요!

Q.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요?

Q. 2017년 한국조폐공사에는 어떤 신입직원들이 입사했을까요?

 

이 모든 것들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한국조폐공사 2017 상반기 신입직원의 연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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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상반기 신입직원 부모초청 행사 "부모님 감사합니다.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20161021일 정보관 1층 대강당에서 '신입직원 부모초청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64월에 입사하여 7월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입직원 및 초청가족 65명과 임직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오전 11시 임원 소개 및 김화동 사장의 환영사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후 공사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축하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축하공연은 가성현 선임연구원의 클래식 기타 독주, 이재인 실장의 색소폰 연주, 정미숙 차장과 조현희 차장의 듀엣곡 '사랑해요' 노래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멋진 연주로 행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신입직원과 가족분들이 축하공연을 즐겁게 감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입사지원부터 면접에 거쳐 조폐공사에 취업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동영상은 신입직원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눈시울을 붉게 만드는 영상이었습니다. 취업하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옆에서 지켜본 분들이기에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셨습니다.

 

신입직원 전원이 출연하는 부모님께 드리는 영상 편지에서는 신입직원들의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진한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영상 중간중간 유머스러운 멘트도 빠질 수 없겠죠?^^

 

이뿐만 아니라 선배의 입장에서 신입직원에게 전하는 조언과 격려 동영상 또한 상영되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편지는 신입직원 대표 김태현군과 이계원군의 아버님께서 낭독해주셨습니다.

 

 

김화동 사장이 특별히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행사 1부를 마쳤습니다.

이 순간만큼 기쁘고 자랑스럽고 또 감격적인 순간이 있을까요?

앞으로도 매년 이 행사가 신입직원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오찬에서는 신입직원 정욱진군의 아버님께서 부모님 대표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건배사를 해주셨습니다.

 

 

이 날 귀여움과 막내를 담당한 김형원 사우의 조카 '엘리' ,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한번도 울지 않고 의젓하게 삼촌을 기다려준 예쁜 아이였습니다^^

 

 

오찬 후 가족들과 화폐박물관 견학이 이루어졌습니다.

포토부스가 설치되어 사장님과 함께하는 즉석포토 타임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공사의 멋진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2016 사번들의 동기회 이름은 레볼루션라고 합니다.

 

입사일인 419일을 기념하고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언젠가 우리 공사에 혁명을 가져다 주길 바라며 2016 레볼루션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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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좌충우돌 조폐공사 입사기

창조하는KOMSCO/화폐와 행복(사보)

빛나라, 내 청춘

- 세 번의 취업과 세 번의 사업

 

"엄마...”

"잘 안됐더나. 괜찮다. 기 죽지 말고 밥 잘 챙겨 먹거라.”

"아니, 조폐공사 최종합격 했어.”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진다는 이계원 사우. 오늘은 이계원 사우의 좌충우돌, 파란만장 한국조폐공사 취업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출전한 법정대회에서 2번의 수상, 4학년 1학기까지 학부 성적 1.

법대교수들은 이계원 사우의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수차례 추천했다.

 

하지만 하루 빨리 사회로 나가고 싶었던 그는 4학년 2학기에 은행에 입행하게 된다. 그러다 몇 달 지나지 않아 돌연 보험사로 이직을 했다.

 

왜 갑자기 보험사로 이직을 결심했냐는 질문에 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연봉이 더 높아서요. 20대 때 회사를 선택하는 첫 번째 기준은 연봉이었습니다. 연봉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었지만,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그렇게 보험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서른 살이 된 그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지금껏 30년을 살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 가슴 떨리는 일을 해본 적이 있는가. 그동안 자신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고 무신경했다. 세상을 향해 뻗어있는 안테나를 조금만 더 나를 향해 집중시켰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길로 가기를 원하는지 좀 더 일찍, 그리고 분명히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직원을 제출했다.

뮤지컬 공연기획자가 되기 위해 사직원을 제출합니다.” 라는 한마디 글과 함께.

 

그리고 아카데미에서 공연기획을 배우고 관련 업계에 자리를 잡고자 동분서주 뛰어다녔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감, 법학전공자가 금융권에 있다가 돌연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왔다라고 했을 때 업계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 무엇보다 생계가 해결되지 않는 문제.

꿈을 향해 떠난다는 그의 호기로움은 실패였다. 그리고 친구들의 결혼, 출산, 승진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는 초조해졌다. 공연기획자는 둘째 치고 생계를 해결하기 위한 끝없는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가 생각한 돌파구는 중국이었다.

사실 그는 군 전역 다음날, 홀로 떠난 중국 텐진에서 과외로 시작을 해 학원과 옷가게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랬기에 중국 사람들의 문화와 생각을 조금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자신했고, 카페를 차리고자 한 달간 중국 광저우와 심천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시장조사를 했다. 하지만 동업자와 문제가 생기면서 다시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그는 실내 인테리어를 하는 지인의 기사로 따라다니며 기술을 배우기도 했고, 외국에서 물건을 수입해서 파는 중개상을 하려고도 했으며, 아이스크림 가게를 차리려고 기웃거리기도 했다.

 

하지만 하는 일마다 풀리지 않았고, 설상가상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까지 와서 머리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으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그는 올해 1, 모든 것을 재정비했다. 모든 하루일과를 공기업 준비에 몰두했고, 자기소개서부터 면접까지 스터디를 통해 보완하며 다시 취업준비생이 되었다.

참고로 조폐공사 면접 날, 기차에서 여동생의 눈썹펜슬로 하얗게 뻥 뚫린 뒤통수를 검게 칠하던 기억이 난단다.

 

이후, 스터디가 한창이던 스터디룸에서 비로소 한국조폐공사 인턴 최종합격 소식을 접했다. 아무 내색 없이 긴 시간을 믿고 지켜봐준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그는 살면서 어머니가 그렇게 서럽게 우는 것을 처음 봤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한국조폐공사의 의미는 남다르다.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합니다. 누군가는 일찍이 자신의 길을 정해 묵묵히 한 길을 걷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어느 길을 걸어야 더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조금 어른이 된 것 같습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입사를 했지만, 그동안의 경험들이 한국조폐공사에서 잘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꺼내보던 책이 있는데, 잠시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위로 높아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닌 것 같아. 옆으로 넓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 마치 바다처럼. 넌 지금 이 여행을 통해서 옆으로 넓어지고 있는 거야. 많은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보고, 그리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니까 너무 걱정 마. 네가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너보다 높아졌다면, 넌 그들보다 더 넓어지고 있으니까.』〖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좌충우돌, 파란만장 이계원 사우.

이제는 당당히 KOMSCO인이 되어 새 출발을 시작한 그에게 이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

 

이계원, 더할 나위 없었다. YES.”

 

 

출처 : 화폐와 행복 9+10 『신입직원』

글  ID본부 이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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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신입직원 부모초청 행사 “부모님 감사합니다. 훌륭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2015년 11월 6일 정보관 1층 대강당에서 신입직원 부모초청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5년도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입직원 및 초청가족 109명과 임원 및 관계직원들의 참가 하에 진행됐습니다.

 

 

 

 

 

본 행사 시작 전, 부모님과 신입직원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자랑스럽게 회사를 소개할 수 있기에 오늘따라 더 멋있어 보이는 2015 신입직원들입니다.

 

 

 

오전 11시 임원 소개 및 김화동 사장님의 환영사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자식들을 우리 회사에 맡겨두시면 임원들부터 모든 선배 직원들까지 다함께 지도하고 가르쳐서 반듯하고 떳떳한 사회인으로 키워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들, 딸 들에게 하나만 부탁하겠습니다. 회사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이 조폐공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항상 스스로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좋은 날에 같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공사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축하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축하공연은 윤신옥 차장의 팬플롯 연주, 이재인 실장의 색소폰 연주, 정미숙 차장의 '인연' 노래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멋진 연주로 행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신입직원과 가족분들이 축하공연을 즐겁게 감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입직원 전원이 출연하는 ‘부모님께 드리는 영상 편지’에서는 신입직원들의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진한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영상 중간중간 유머스러운 멘트도 빠질 수 없겠죠?^^

 

 

 

 

감사와 사랑의 편지는 신입직원 대표 김형준군과 유무위군의 어머님께서 낭독해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애써온 마음과 그 정성 이제는 부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대견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좋은 회사에 입사하여 고맙다"라는 말에 눈시울을 붉히는 등 행사 참석자 모두다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부모님께 휘장과 신분증을 걸어드리는 것을 마지막으로 행사 1부를  마쳤습니다.

이 순간만큼 기쁘고 자랑스럽고 또 감격적인 순간이 있을까요?

앞으로도 매년 이 행사가 신입직원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오찬에서는 신입직원 임지민군의 아버님께서 부모님 대표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건배사를 해주셨습니다.

 

 

 

 

 

 

 

 

 

오찬 후 가족들과 화폐박물관 견학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는 추가적으로 포토부스가 설치되어 스마트폰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신입직원들과 부모님들이 많았습니다.

오늘같이 즐거운 날 멋진 사진 찍어서 SNS에도 올리고 그래야겠죠? ^^

 

앞으로 멋진 공사의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2015 사번들의 동기회 이름은 ‘고도리’라고 합니다. 어떠한 고난과 시련에도 도전하는 리더가 되자라는 의미랍니다.


‘2015 고도리’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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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al 2016.02.24 22:05 신고 URL EDIT REPLY
와 정말 멋진 행사같습니다! 그럼 저 신입사원들은 대전본사, 경산본부, 부여본부 등으로 흩어지는건가요? 그리고 혹시 재직 중에도 순환근무 차원으로 본사 본부 이동을 계속해서 하게 되는건가요?
한국조폐공사 | 2016.02.26 16:54 신고 URL EDIT
네, 맞습니다. 재직 중에도 일부 직렬을 제외하고 순환근무가 원칙입니다^^
fractal 2016.02.26 20:14 신고 URL EDIT REPLY
아 그렇군요. 사무직 같은경우엔 왠지 계속 이동할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 이런 개인적인 질문에도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조폐공사 | 2016.03.04 11:15 신고 URL EDIT
앞으로도 조폐공사의 다양한 소식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공개채용 및 기타 질문에 대한 담당자의 자세한 답변을 원하시면 조폐공사 홈페이지(www.komsco.com)의 Q&A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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