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장군 요판화ㆍ메달 세트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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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광복 70주년 기념 제2차 사업 5번째 작품으로 백야 김좌진 장군의 요판화ㆍ메달 세트를 1일부터 500세트 한정 수량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좌진 장군은 1920년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 3000여명을 무찌르는 전과를 올리는 등 무장 독립운동의 선봉에 섰다. 또 호명학교 외 20여개 학교를 세우는 등 교육 사업을 통한 애국계몽운동을 활발히 펼쳤다.

이번 요판화ㆍ메달 작품은 무장 투쟁이라는 어려운 길을 택한 그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획ㆍ제작했다고 조폐공사는 설명했다.

 

요판화에는 김좌진 장군의 존영과 그의 우국시 ‘단장지통(斷腸之痛)’이 들어가 있다. ‘단장지통’은 북만주에서 항일 독립투쟁을 이끌 당시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일제에 나라를 강탈당한 통한을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이라는 제목으로 담아낸 한시이다.

기념메달 앞면에는 김좌진 장군의 존영, 뒷면에는 김좌진 장군상을 넣었다. 

 

요판화ㆍ메달 세트는 선물 및 장식이 가능하도록 액자형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500세트 특별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예술적 가치와 소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요판화에 작품 일련번호를 표시했고, 제품설명서에는 스마트기기 인식용 보안패턴(Smartsee)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조폐공사 진품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가격은 7만원(부가세 포함)이며, 1일 오전 9시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 및 전화주문을 통해 선착순 판매한다.

spa@heraldcorp.com

 

 

관련기사 출처 : 헤럴드경제, 조폐공사, 김좌진 장군 요판화ㆍ메달 세트 한정 판매,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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