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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106

화폐로 떠나는 세계문화 여행_스웨덴 아름다운 나라 스웨덴 유럽 북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동부에 위치해 있는 스웨덴은 유럽 연합 회원국 가운데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이기도 하다. 유로화를 사용하려고 국민 투표까지 강행했지만 결국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았다. 유럽의 다른 나라보다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실업률도 낮으며 복지 수준도 높기 때문이다. 스웨덴의 화폐 단위는 크로나(krona)와 외레(öre)이다. 외레는 보조 화폐였으며 지금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은행권과 주화는 조만간 사라질 예정이다. 2015년 10월에는 20, 50, 100, 1000 크로나 지폐가, 2016년 10월에는 100, 500 크로나 지폐와 1, 2, 5 동전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여성 작가, 셀마 라게.. 2015. 9. 21.
문학 속의 돈 이야기(위화-허삼관매혈기) 하정우 감독·주연 영화 『허삼관매혈기』는 중국 작가 위화가 쓴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허삼관매혈기』는 피 팔아 살아가는 인생역정 이야기다. 처음부터 끝까지 ‘피=힘=돈’의 등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앞부분에서 열아홉의 근룡이는 말한다. “여자를 얻고 집을 짓고 하는 돈은 전부 피를 팔아서 번 돈으로 하는 거라구요. 땅 파서 버는 돈이야 겨우 굶어 죽지 않을 정도니까요.” 곧 피를 팔아야 삶의 양식(糧食)을 구할 수 있는 삶의 어떤 양식(樣式)을 다루고 있는 셈이다. 주인공 허삼관은 처음에 피를 파는 것이 건강의 징표이자 돈도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방씨와 근룡이와 더불어 피를 판다. 피를 팔고 난 그에게 방씨가 어떻게 쓸 것인지 묻자,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오늘에서야 피땀 흘려 .. 2015. 9. 21.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관람객 400만 돌파!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관람객 400만 돌파 대전지역의 문화명소로 자리매김!!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대전시 대덕연구단지 소재)의 관람객이 오늘(월 18일) 400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화폐박물관은 관람객 4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400만번째 관람객과 전후 관람객에게 천원 전지은행권과 만원 연결형은행권 기념액자를 증정하였는데요~ 한국조폐공사가 국민들에게 화폐문화를 알리기 위해 1988년에 설립한 화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전문박물관으로서 화폐역사 및 화폐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4개의 상설전시실과 다양한 예술분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전시실, 특화된 화폐경제교육 및 방학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00만 돌파 방문객은 이정아씨, 전후 방문객은 임고균씨, 박수창씨.. 2015. 9. 18.
조폐공사 사회봉사단, 월드비전을 찾아가다! 9월 8일 월드비전 대전충남지부에 마음이 맞는 조폐공사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개학 후 학교에서 수거한 저금통을 개통하고 계수하는 일, 박스 포장 등을 돕기위한 방문이었는데요~ 활동을 시작하기 전, 담당선생님의 설명을 듣고있는 모습입니다.봉사를 하면서 해당기관이 원하는 방향으로 일을 이끌어가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겠죠~어떻게해야 더 도움이 될까 담당자의 말에 경청하는 직원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일단, 해당 학교별로 모아져 있는 사랑의 빵 저금통을 구역별로 옮겨놓고 개통을 시작합니다. 대전지역 곳곳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들의 참여가 높더라고요!! 삼삼오오 모여 저금통을 열고있는 직원들의 모습! 작은 것도 나눌 줄 아는 학생들의 마음이 느껴져 더 훈훈했던 작업이었습니다... 2015. 9. 10.
2015년 한국조폐공사 국문 홍보동영상 한국조폐공사 2015년 국문홍보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조폐보안기업, 보이지 않는 가치에 무한한 힘을 불어넣고 시대를 앞서는 생각으로 새로움을 창조합니다. 기술로 가치를 만드는 한국조폐공사의 새로운 홍보동영상을 아래 링크에서 감상해보세요^^ https://youtu.be/YhROozRjXWc 2015. 9. 3.
화폐로 떠나는 세계문화 여행(벨기에) 벨기에는 서유럽에 위치한 입헌군주제 국가이다. 베네룩스 3국 중에 하나이며, 유럽에서 가장 작은 나라 중의 하나로, 네덜란드와 함께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조밀한 지대에 형성되어 있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독일어이며 EU정회원국이다. 2002년 유로화 도입 이전까지 Franc(프랑)을 사용하였으며, 수도 브뤼셀에 EU본부가 위치해 있다. 벨기에는 유럽 예술의 보고할 만큼 라틴문화와 게르만 문화가 만나 15세기부터 유럽의 미술 및 음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 많은 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피터 브뤼헐(Pieter Bruegel, 16세기 르네상스 시 대), 피터폴 루벤스(Peter Paul Rubens, 17세기 바로크 시대), 안토니 반다이크(Anthony Van Dyck, 17세기 바.. 201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