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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CO613

경복궁 이야기 두 번째 근정전 메달 출시! 엄청난 인기리에 판매 중인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경복궁 이야기' 1탄, 경회루 메달에 이어, 근정전 메달이 지난 8월 31일 출시됐습니다! 지난 경회루 메달과 같이 채색메달로 출시된 이번 근정전 메달은 국보 제223호인 경복궁 근정전을 소재로 하고 있답니다. 근정전은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중심 건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이라네요. 가격은 3만원!(헉! 싸다...!) ※ 구입처 : 조폐공사 홈페이지 쇼핑몰(www.koreamint.com) 풍산 화동양행(www.hwadong.com) ※ 문의: 한국조폐공사(02-710-5222), 풍산 화동양행(02-3471-4586/7) 2012. 9. 4.
[생활의 발견]사랑의 묘약, 달콤한 유혹, 초콜릿! 사랑의 묘약, 달콤한 유혹, 초콜릿 ◈ 초콜릿의 정의 코코아씨를 볶아 만든 가루에 우유, 설탕, 향료를 섞어 만든 것으로 카카오매스와 코코아버터를 혼합한 반죽으로 만든 과자의 일종입니다. 카카오 매스의 함유량과 각 재료의 배합에 따라 그 종류가 달라지는데요. 카카오매스의 함량이 낮은 다크초콜릿, 유지방분을 많이 넣어 만든 밀크초콜릿, 카카오 매스가 함유되지 않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나뉜다고 하네요. ◈ 초콜릿의 유래 초콜릿의 시초는 기원전 30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나무가 바로 이때부터 경작되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1500년경 고대 멕시코 지방에서 액체 형태의 ‘카카후아틀(Cacahuatle_카카오 물이란 뜻)’ 이란 명칭으로 불리며 오늘날 초콜릿의 1세대 모습을 띠기 시작했.. 2012. 8. 22.
Today KOMSCO 118회차 투데이콤스코118회차 ▶태국주화 출고식▶관리자 리더십 향상교육▶세계자연보전총회기념주화 추첨식▶한국의 문화유산시리즈 메달 발매▶고졸인턴 임명장수여식 및 교육▶직원자녀 경제교육▶화폐박물관 캐리커쳐 특별초대 전시회▶(홍보)경영시스템개선 직원의견 공모 2012. 8. 22.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기념 메달 출시!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기념 메달 출시 - 세계 최초로 QR코드 각인과 디지털 프린팅 방식 도입 - 한국조폐공사 KOMSCO에서 우리나라의 얼과 아름다움이 담겨 있는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기념메달‘ 을 선 보였습니다! 이번 기념메달 시리즈는 KOMSCO가 작년에 100종 시리즈로 출시해서 올 3월에 종료된 ‘한국의 역사인물 시리즈’에 이은 후속작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소재로 30개월간 매월 1종씩 총 30종 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올해 준공 600주년을 맞이하는 경회루! 앞으로 광화문, 근정전, 향원정을 소재로 한 4개의 메달을 담은 "경복궁 이야기"와 흥인지문, 숭례문, 숙정문, 돈의문 메달을 담은 "한성 4대문 이야기" 등 커다.. 2012. 7. 30.
[알려드려요]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주화 예약 접수!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주화 예약 접수! "자연 그리고 Nature"! 자연보전의 가치 확신을 꽃피우다! 2012년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자연보전총회를 기념하고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한국은행에서 발행하고 한국조폐공사 KOMSCO에서 제조ㆍ판매하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주화 예약 접수 중입니다! 멸종 위기 동물들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 이번 기념주화! 선물로도, 소장용으로도 좋지 않을까요?^^ 예약 접수는 이쪽으로 ☞ 2012. 7. 12.
회사생활, 그에게 도대체 무슨일이? 다들 하시는 회사 생활....힘들게 입사한 곳이지만 가끔 종종 아니 자주^^; 여기 생활이 힘들 때가 있지요그럴때 다들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01 02 03 보통 이렇게 수다를 떨면서 차를 한잔 마시던가^^; (아 물론 회사의 모습이 이렇지는 않죠, 왜그래요 다들 아시면서 ㅋㅋㅎ) 아님 뭐 보통 이런식으로 술자리를 통해 달래죠 ㅎㅎㅎ; 하지만 가끔은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_- 으응? 에엣? 헐... -_- ...그에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_-;... 다음 기회에.. 2012.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