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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화폐연대기 2탄

by 한국조폐공사 2022. 10. 25.

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화폐연대기 2탄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 조폐공사와 함께 알아볼까요?

오늘은 1953년~1962년 우리나라 지폐를 만나봅니다! ლ(╹◡╹ლ)


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화폐연대기 2탄
- 1953년~1962년 part1 - 

지난 편에서는...

일본에서 제조해 들여 온 백원권과 천원권,
조폐공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초상을 넣어 새로 만든 오백원권과 신천원권을 소개했다.

이번 편에서는?

📚 한국전쟁 혼란 타개 위해 긴급통화조치 단행

1953년 2월 15일 화폐단위를 '원(圓)'에서 '환(圜)'으로 변경하는 긴급 통화조치를 단행했다.

화폐단위가 '원(圓)'에서 '환(圜)'으로 바뀌었음에도 '원'으로 표기하고 있는데,
이는 긴급통화조치 이전에 미국 연방인쇄국에서 제조된 것이기 때문이다.

십환권, 백환권, 천환권

앞면은 거북선, 뒷면은 한국은행 휘장으로 디자인됐다.

일환권, 오환권

앞면은 당초문양, 뒷면은 한국은행 휘장으로 디자인됐다.

'1953년 긴급통화조치'에 의해 발행된 은행권은
'1962년 긴급통화조치'까지 도안이나 색깔 등이 바뀐 형태로 몇 차례 발행되었다.
한국은행은 1953년 긴급통화조치 시 새로 발행한 미국 제조 은행권을 국내 제조권으로 대체하기 위해
신십환권과 신백환권을 각각 발행했다.

신십환권(황색지, 백색지)

앞면은 남대문, 뒷면은 해금강 총석정으로 디자인됐다.

신백환권(황색지, 백색지), 개백환권

앞면은 이승만 대통령 초상, 뒷면은 독립문으로 디자인됐다.
1957년 3월 26일 발행 개백환권은
앞면의 이승만 대통령 한복이 양복으로 바뀌었고, 뒷면은 당초문양으로 디자인됐다.

화폐의 역사는 계속된다!

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화폐연대기 2탄!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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