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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CO 특집]우리공사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②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_<

[KOMSCO 특집 / 우리회사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두번째 시간입니다..

두번째로 만나볼 신입사원은 기술연구원 위조방지센터에서 근무 중인 김준규 연구원입니다.

김준규 연구원은 제지공학을 전공하여 현재 기술연구원에서 면펄프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문전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도 하반기에 전임연구 직무로 입사 해 현재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위조방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준규입니다

(2) 지금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지금 담당하고 있는 직무는 보안용지 제품 다양화생산 및 사업 지원인데 현재는 은행권에 사용되고 있는 면펄프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면펄프를 은행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키기 위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3) 기술연구원을 소개해 주세요.

기술연구원은 세계 보안기술을 선도하는 연구원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기술교류를 통해 가짜 없는 세상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약 75명의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위조방지센터디자인연구센터미래기술연구센터 이렇게 총 3개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선도 기술 확보·보안 솔루션 개발이라는 기술연구원 미션에 맞게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바 연구를 열심히 하고 계신 선배님들 밑에서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4) 조폐공사에 지원한 계기가 있나요?

대학에서 제지공학을 전공했는데 가장 입사하고 싶지만 가장 어려웠던 곳이 한국조폐공사였습니다계속되는 선배들의 불합격 소식을 접하면서 저는 반드시 합격해야겠다는 의지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5) NCS 시험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처음에는 주로 사기업의 인·적성 교재 위주로 시간에 맞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온라인 강의를 통해 기본기를 갖추었고어느 정도 시간이 단축되었다고 느꼈을 때 NCS 교재로 공부하였습니다.


(6) 입사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전임연구 직렬로 지원했는데 전공과목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논문 발표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특히 대학원 시절 교내 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었던 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항상 무슨 일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던 게 높은 점수를 딴 것 같습니다.


 

(7) 필기시험 후기좀 알려주세요!

그동안 정말 많이 풀었던 인·적성 및 NCS 교재 덕분에 필기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했었습니다시간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도 많았습니다저는 한 문제에 오래 매달리지 않고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은 문제들은 과감히 포기하고 다음 문항으로 넘어갔습니다필기시험 후 같이 지원했던 대학 동기와 터미널 근처에서 서로의 위로를 안주삼아 술을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8) 면접후기 좀 알려주세요!

전임연구직으로 지원했기에 PT면접(논문발표)과 일반면접을 보았습니다. PT면접에서는 대학원 과정동안 무엇을 연구했는지에 대하여 발표하였고일반면접은 면접관분들이 주로 상황을 제시해주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제가 긴장한 모습을 보고 면접관께서 농담도 하시는 등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필기시험과는 다르게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9) 조폐공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합격 이후그리고 약 8개월이 지난 지금도 한국조폐공사의 연구원이라는 점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우리 공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화폐를 제조하는 국내 유일한 기관으로서 그 사업량이 엄청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입사 후 동전없는 사회가 이슈화 되고 있음을 알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신사업을 발굴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곳에 온 것이 정말 축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또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 회사에 빨리 적응하기 위한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대한 저의 특성을 활용하였습니다먼저 친근한 얼굴로 웃으면서 먼저 선배들께 다가갔습니다회사의 여러 문서를 살펴 보면서 어떤 일들이 있는지 등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만나면 이에 대한 얘기를 나눔으로써 빨리 친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그렇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제가 우리 공사의 일부분이 되었다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1) 회사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입사하고 약 5개월이 지나 신입사원 부모초청행사가 있었습니다신입사원들의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우리의 자랑스러운 아들딸 들이 이러한 직장에서 이러한 일들을 하고 있구나.를 보여드리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행사를 위해 동기들이 똘똘 뭉쳐서 몇날 며칠 밤을 새워가며 PPT를 만들고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그리고 행사 당일우리가 만든 PPT와 동영상을 보시면서 뿌듯해하시는 부모님들을 보면서 저 역시 말 못할 감동으로 눈물을 적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12) 앞으로의 목표나 비전을 알려주세요.

전 세계적으로 실물화폐의 수요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은행권 역시 점차 그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에서 면펄프를 연구하는 연구원으로써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통해 우리 공사의 주된 사업 분야인 은행권 및 보안용지 분야를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습니다각종 산업 및 산학기관과 긴밀한 관계를 만들고협업을 통해 우리 공사의 이미지를 더욱 높여 선진국의 조폐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습니다.


(13) 조폐공사에 지원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언이나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희 공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아시겠지만한국조폐공사라고 해서 단순히 화폐만 제조하는 기관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보안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전공분야가 필요합니다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무엇보다도 항상 자신감을 잃지 말고 파이팅하세요

 

 

 

이상 김준규 연구원의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의 신입사원들이 소개되니 계속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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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CO 특집]우리공사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①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_<

[KOMSCO 특집 / 우리회사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병아리 신입사원들을 소개합니다.

2016년 하반기에 입사하여 정식으로 발령받아 일하는 신입사원 중 첫번째 소개 대상은 본사 미래전략실 미래사업팀에서 근무중인 강철현 사우입니다.

강철현 사우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전문전형에 지원하여 채용되었는데요, 자. 지금부터 그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하반기에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하여 본사 미래전략실 미래사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 강철현입니다.

 

(2) 지금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현재 저희 팀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진행 중인데 전산 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 조폐공사에 지원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관련 직종의 채용공고를 보던 중 한국조폐공사의 핀테크모바일 업무와 관련된 미래사업분야에 대한 모집공고를 보고 저의 전공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4) NCS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일부 취업준비생들은 NCS를 위한 스터디를 많이 하지만 저는 따로 시간을 할애하여 공부하지 않았고 시중에서 문제집을 구매하여 공부하고 유형을 파악했습니다본인이 목표한 기업만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 기관의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5) 입사하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기술면접 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내용과 졸업논문의 내용을 공사의 TSM(Trusted Service Manager, 신뢰기반 서비스관리자사업과 연계하여 청사진을 그려보고 어디에 기여하고 싶은지를 피력한 부분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6) 필기시험 후기 좀 알려주세요!

저는 2016년도 하반기 채용에 응시했는데 제가 그때 응시했던 다른 기관의 NCS의 경우 난이도는 평이하거나 다소 높으면서 시간이 넉넉하다면 제가 느꼈을때 공사의 NCS는 시간도 부족하고 난이도가 높았던 기억이 납니다문제에서 원하는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끈기를 가지고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적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7) 면접후기 좀 알려주세요!

저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전문전형으로 응시했는데 면접을 1, 2차로 나누어서 봤습니다. 1차 면접은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과정과 동일하게 준비하였습니다저는 세미나 경험이 몇 번 있어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면접 때는 긴장을 많이 하기 때문에 시간 배분이 매우 중요합니다실제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발표 시간 배분에 중점을 두고 여러 번 연습하였습니다면접 시 발표내용과 상반되는 질문을 받아 다소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웃음면접관들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2차 면접은 제가 가진 강점과 약점 및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을 공사에서 어떻게 발휘할지에 대해 피력하였습니다

 

(8) 회사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했던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전공분야 외에 문서 작성편집자료 분석 등 문서에 관한 기본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서적을 구매하여 읽고 실제 연습해 본 것이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9) 회사생활 하면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인턴과제를 작성하면서 내가 작성한 글에 논리를 갖게 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란 걸 처음 느꼈습니다선배분들이 조언과 도움을 주어서 더 열심히 했고 어느새 밤이 지나고 새벽이 되어 회사에서 밤을 새웠던 기억이 있습니다열심히 했던 저의 노력을 알았는지 저의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10) 앞으로의 목표나 비전을 알려주세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지속적으로 공부하고블록체인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계속함으로써 공사의 전문인력으로 거듭나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11) 향후에 조폐공사에 지원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조언이나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입사 동기들이나 선배분들을 보면 대학과 전공이 다양합니다하지만 직무와 관련하여 특별한 경험이나 강점을 하나씩은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채용공고에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여 직무에 중점을 맞추어 경험을 쌓고 지원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부터 매주 신입사원 소개글이 연재되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우리 신입사원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KOMSCO 신입사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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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④ - 오리특정식&보리굴비정식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내부소통 이벤트 '맛집탐방' 네 번째 원정대는 ID본부의 '품생품사팀이었습니다. 

이 팀은 부서원의 화합 및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기 위해 결성되었다고 합니다. 

이 팀이 떠난 맛집은 정갈한 한정식 집이었었는데 주요 요리는 '오리구이'와 '굴비정식'입니다. 

그 후기 한번 들어볼까요?

 ㅇ 맛집 다솜차반 

ㅇ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백로 421번길 29(전화 : 042-822-3382) 

ㅇ 주메뉴 오리훈제 호박밥정식 등 8종류의 정식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품생품사 팀은 여름 맞이 몸보신을 위하여

다솜차반이라는 한정식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 '다솜차반'의 외부 전경입니다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음을 안정시켜 주세요.

 

 다솜은 사랑, 차반은 음식이라는 옛 말로써 정성들여 

토속 건강 한정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사장님의 깊은 철학이 느껴지는 상호였습니다

 

히 다솜차반에선 천연 조미료순수용융소금천연 미생물 효소 등을 이용하여 음식을 만들며,

이러한 방법들로 특허출원까지 되어있고

외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Top 5 맛집(디트뉴스24)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방면에서 검증된 식당이었습니다.

  

 

△ 내부사진 

 

 품생품사 팀이 주문한 음식은 다솜오리특정식(2만원)과 보리굴비정식(23천원)이었는데

사장님께서 굴비의 어원에 대한 재미있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전식부터 메인 음식후식까지 정갈하고 깔끔하였으며

다솜차반에서는 식사 메뉴들 중 9가지 종류들을 판매를 하고 있어

집에 가져가 가족들과 나누어 먹고

지인들에게 선물까지 할 수 있도록 포장 판매가 마련돼 있었습니다.

 

 △ 식사 직전 원정대원 사진 한컷!

 

 

 △ 본 메뉴가 나오기 전 애피타이저 입니다.

 

 

 

 △ 맛있는 들깨탕과 호박밥도 보입니다.

 

 

 


△ 드디어 오리정식이 나왔습니다맛있게 한쌈!

 

 

 △ 보리굴비 정식도 나왔습니다녹차물에 밥말아 굴비한점 먹으면 세상 부러울게 없는 맛!

 

 

 

△ 후식으로는 호박식혜

 

 

다솜차반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식사를 하기 힘든 곳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아주 번창하여 최근 식당 옆에 카페를 준공했다는 점모두들 참고하시여,

맛있는 한 끼 드시길 바랍니다~

 

△ 주차장과 다솜카페 전경

 

정말 군침도는 사진과 자세한 후기였습니다.

계속되는 조폐공사 가족들의 맛집탐방,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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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2017 신입직원 연수 영상 대공개!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Q. 한국조폐공사가 어떤 기업인지 궁금해요!

Q.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요?

Q. 2017년 한국조폐공사에는 어떤 신입직원들이 입사했을까요?

 

이 모든 것들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한국조폐공사 2017 상반기 신입직원의 연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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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③ - 돌쌈밥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맛집탐방'의 세 번째 원정대는 제지본부의 '맛집검증' 팀이었습니다.

 

이 팀은 제지본부 내 검사부의 친목모임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선택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품을 검증하던 검사부가

 

쌈밥으로 유명한 맛집을 검증하기 위해 여정을 떠났다고 합니다.

 

 

 

ㅇ 맛집 : 구드래돌쌈밥

 

ㅇ 위치 :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아리 96-2(전화 : 041-836-9259)

 

ㅇ 주메뉴 : 불고기돌쌈밥 15,000원(1인)

 

 

            '맛집검증'팀은 맛집 탐방에 앞서 부여 유적지 부소산을 찾았습니다.

         

         구드래 선착장에 도착하여 유람선에 탑승합니다.^^

 

 

          운행시간이 부여스러운 일몰시(?)까리 라서 혹시 모를 헛걸음.. 방치 차원에서 예약전화 필수~!

 

 

 

          백마강의 푸른 물결, 부소산의 낙화암 전경입니다.

 

 

          다들 사진으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휴대폰에 담고~

 

          선착장에 내려 부소산으로 오르니 연등이 먼저 맞이하네요..

 

 

 

          백제의 후예들이 삼천궁녀를 위로하기 위해 고란사라고 하였다고요.

 

          "나누고 함께하면 행복합니다"가 와닿습니다.

 

 

 

          약수를 마시면 3년이 젊어진다는 전설이 있는 고란정!

 

 

 

         비장함이 엿보이는 '맛집검증' 원정대!

 

 

 


 

 

          다시 배에 탑승하여 복귀중인 '맛집검증'팀

 

         오늘의 맛집으로 선정한 구드래 돌쌈밥으로 입장!

 

 

 

           구드래 돌쌈밥은 부여 유적지 주변 맛집으로 유명하고, 우리나라 최초 '돌쌈밥'을 개발한 곳입니다.

 

          각종 언온(지상파) 소개와 한국관광공사에 깨끗한 집, 맛있는 집으로 선정,

 

          제1회 충청남도 향토 음식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외국인 이용 음식점 요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업체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진짜 맛있었던 고실한 영양밥, 다 들고 물을 부어서 숭늉으로 먹으면 구수함이 최고~!

 

         먹는 것에 바빠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지만,,

 

         지역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선정한 맛집에서 맛나게 즐겼습니다.

 

         원정대원들의 담소가 곁들여 맛남이 더한 부듯한 길이었습니다.

 

         마치 가족여행을 다녀온 듯한 훈훈한 후기와 함께 돌쌈밥 맛집을 제대로 검증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조폐공사 가족들의 맛집탐방,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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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② - 청국장

혁신하는KOMSCO/돈만드는 사람들

'맛집탐방'의 두 번째 원정대는 화폐본부의 '맛집 찾아 삼만리' 팀이었습니다.

 

이 팀은 화폐본부 내 생산설비 400여대를 유지·보수하는 공무부의 친목 모임이라고 하는데요!

 

예전에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식당으로도 선정된 청국장 맛집을 찾아 떠났다고 합니다^^

 

또한 근처에 위치한 '청도박물관'도 방문하는 등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그 후기 한번 들어보

 

겠습니다!

 

 

ㅇ 맛집 : 소나무집식당

 

ㅇ 위치 : 경북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954번지(전화 : 054-373-7566)

 

ㅇ 주메뉴 : 청국장 및 오리와 닭요리(백숙 등)

 

 

 

 

△ '소나무집식당'이란 이름에 걸맞게 소나무와 장독대가 인상적인 식당 외부모습

 

 

우리 곁으로 소리 소문 없이 다가온 계절 봄. 만물이 한 해 살이 준비에 분주한 이 시기 우리는 호사스런 마음을

 

한 가득 안고 청도로 향하는 차에 몸을 기댄다.

 

아침부터 내린 봄비에 푸르른 새싹이 서서히 얼굴을 내미는 한가로움과 나른함에 우리의 입 맛 조차 봄을 타는

 

것 같다.  이럴 때 우리 몸은 스스로 자정능력이 있는지 인공적인 요소가 가미되지 않은 전통방식 그대로의 청국

 

장 한 그릇과 건강 닭백숙을 먹으면, 한결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지는 듯 하다.

 

우리는 맛집으로 소문난 경북 청도군 각북면의 ‘소나무집식당’을 찾아 가 보았다.

 

 

 

 

△ 웃음꽃이 저절로 피는, 맛집을 찾아 동료들과 떠나는 여행

 

 

먼저 ‘맛집 찾아 삼만리’일행들은 청도하면 ‘와인터널’과 '소싸움장'이 생각났지만, 봄비가 우리를 쉽게 반겨주지

 

않은 관계로 그냥 지나쳤다. 그 맞은편 길을 따라 용암온천과 가족들과 연인들이 밤에 오면 좋은 별빛축제의 공

 

간 ‘프로방스’ 사잇길로 우리의 목적지인 ‘소나무집식당’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청도박물관’을 찾아 잠시 봄비

 

를 피할 겸 또 청도에 대한 상식과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과거로의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 오랜만에 전통놀이를 같이 체험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맛집 찾아 삼만리'팀

 

 

 

 

△ 청도박물관에서 인증샷 한~컷!

 

 

과거 ‘이서국’으로 불리우는 이곳 청도. 많은 유물과 자료들이 우리를 역사 속의 한 장면으로

 

안내하는 순간 어느 정도 비가 소강상태가 되자 곧장 차를 몰아 목적지로 향했다.

 

 

 

△ 청국장 맛 보기전에 식당 앞에서 인증샷 한 컷!

 

 

여느 시골집과 유사한 외관을 하고 있어 이곳이 식당인지 잘 분간이 가질 않았으나 큰고 작은 소나무 몇 그루가

 

이집이 소나무집 임을 은근 자랑하고 있었다. 희뿌연 안개속으로 펼쳐진 산세가 차마 이곳은 도시의 흔적을 찾을

 

수 없는 그 영롱한 무엇과도 같았다. 고요한 시골에 개 짖는 소리만이 이곳이 사람이 사는 마을이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 소나무집식당의 잔디 마당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나서야 이곳의 풍경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

 

었다. 그리고 옛날집 대청마루에 여닫이 문을 열고 식당 안으로 들어 간다.

 

 

 

△ 깊은 청국장 맛의 비결인듯한 장독대의 모습

 

 

소나무집의 청국장 맛은 어떨까 ? 우리는 먼저 두부김치와 동동주를 시켜 간단하게 목을 축였다.

 

 

 

△ 메뉴판

 

 

 

△ 1차로 정갈한 맛의 두부김치와 함께 동동주 한잔!

 

 

그 다음 허기를 달래기 위해 닭백숙을 주문했다. 잠시 후 식사가 나왔다. 두부김치와 닭백숙은 소박한 맛 그 자체

 

였다. 양념으로 맛을 포장 하거나 간으로 치장하지 않은 순수한 맛.

 

 

 

 

△ 2차로 푹 삶아 야들야들한 닭 백숙과 함께!

 

 

마지막으로 이집의 마스코트 청국장을 시켰다. 대부분 도심 식당의 청국장은 고춧가루나 조개 등을 사용하지만

 

이 집 청국장은 두부와 무, 호박, 파등이 들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색깔은 연한 볏짚색깔처럼 맑은 편이었다.

 

반찬도 단출했다. 콩멸치볶음, 당귀나물, 김치가 전부였다.

 

 

 

 

△ 드디어 주인공인 청국장 등장!

 

 

청국장 맛을 보니 특유의 냄새는 있었지만 톡 쏘는 맛은 아니었다. 부드러웠다.

 

일반 식당에서 느꼈던 청국장 맛을 떠올린 뒤 다시 맛을 보자 맨송맨송하다는 느낌이 더욱 다가왔다.

 

평소 우리내 입맛에는 조금 심심하다 싶을 정도로 간이 거의 없는 듯 했다.

 

우리가 그동안 강한 양념 맛에 길들여진 듯 하다는 자성을 스스로 해보왔다.

 

“100% 우리 콩만으로 집에서 띄우고 다시마와 멸치 새우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만들지만 잡다한 재료는 넣지 않

 

았습니다.” 깔끔한 청국장 맛의 비결이었다. 두부도 탱글탱글하면서 고소했다.

 

 

 

 

 

이 곳 주인은 “많은 손님을 맞을 때는 힘이 들지만 청국장 한 그릇을 후딱 비우고 떠나가는 이들을 보면 건강한

 

먹을거리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방송이 나간 뒤 손님이 늘어나자 상상하지도 못할 거액을 제시하며

 

식당을 팔라는 제안도 받았지만 이젠 손님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는 어떤언론사의 기사를 보

 

고 직접 방문해 보니 ‘청국장이 주인을 닮은 것인지, 주인이 청국장을 닮은 것인지 서로 궁합이 잘 맞구나’라는

 

듯한 생각이 나의 가슴 한 가운데로 스며든다.

 

 

 

△ 맛깔스러운 음식 사진 탄생의 비결!

 

 

글을 통해 마치 맛집을 다녀온 듯한 생생한 후기와 함께 '맛집 찾아 삼만리'팀의 즐겁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절로

 

미소짓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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