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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레슬러' 이세열(한국조폐공사)선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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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레슬러' 이세열(한국조폐공사)선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85kg급 경기에서 은메달 획득!!

 

 

10월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85kg급 경기가 있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한국조폐공사 이세열선수는 오른쪽 어깨부상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이세열선수는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훈련 도중 어깨를 부딪혀 어깨탈골의 상황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후 특별한 수술 없이 어깨 관절을 다시 맞추고 진통 주사와 간단한 테이핑 후 경기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극심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준결승전까지 승리를 이어왔지만 준결승 경기도중 어깨가 탈골되어 응급치료까지 받고 마지막 결승전에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승전 결과는 2분 22초 경 테크니컬 폴로 0-8 패배.

 

비록 금메달은 아니었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정신력을 보여준 이세열선수의 경기에 관중들은 금보다 값진 감동을 전달해준 선수를 향해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인천 도원 체육관에는 레슬링 경기를 보기 위한 관중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비록 다른 나라의 경기일지라도 집중하여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입장할 때 마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버텨라~" "잡아라~" 힘찬 구호로 선수들에게 격려를 불어넣어 주는 모습^^

 

 

 

 

 

드디어 우리의 이세열선수가 입장하고... 첫 번째 경기 시작 전의 사진입니다.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의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부상투혼에도 불구하고 분전을 펼친 이세열선수!

 

 

 

 

 

결국 첫번째 경기, 일본선수와의 대결에서 5:0으로 승리를 거머쥡니다^^

 

 

 

 

 

이란선수와의 대결! 접전을 펼친 끝에 결과는...

 

 

 

 

 

이세열선수의 승리!!!

이란 선수가 이마로 이세열선수의 가슴을 박는 등, 3회 경고를 받고 퇴장. 결국 두번째 승리를 거머쥡니다^^

 

 

 

 

 

3번째 키르키즈스탄 선수와의 경기 모습입니다.

오른쪽 어깨 탈골로 부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이세열선수! 정말 대단합니다!

 

 

 

 

 

경기 도중 무리를 해서 결국 의료진이 투입됩니다.

시합 1주일 전, 주위에서는 어깨가 빠졌을 때 몇 차례 출전을 만류했지만 이세열선수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대단한 정신력인 것 같습니다.

 

 

 

 

결국 승리를 거둔 이세열선수! 경기가 끝나자 고통스러워하는 선수를 보며 관중들은 모두 안타까워했답니다...

 

 

 

 

 

한국조폐공사의 진형균 레슬링 감독도 안타까운 모습으로 선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우즈베키스탄 선수와의 대망의 결승전, 초반 2분 대 까지 치열하게 접전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준결승 경기에서 이미 어깨가 탈골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관중들 모두 걱정스런 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결국 0-8 테크니컬 폴로 패배. 누구보다 아쉬워하는 이세열선수의 모습에 경기장은 잠시 정적이 흘렀습니다.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하고 퇴장하는 이세열선수를 향해 격려하는 모습입니다.

 

 

 

 

 

관중들 역시 강한 정신력으로 경기에 임해준 이세열선수를 향해 한마음 한뜻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

금메달보다 값진 감동을 선사한 이세열선수! 은메달 획득을 축하합니다^^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한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

인천도원체육관에서의 감동은 우리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 첨부:

'투혼의 레슬러' / 스포츠서울

http://www.sportsseoul.com/?c=v&m=n&i=115848

 

'<아시안게임> 레슬링 이세열, 빠진 어깨로 따낸 은메달(종합) ' / 연합뉴스

http://ka.do/K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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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홍보대사들이 만든 공사 홍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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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홍보대사들이 만든 공사 홍보동영상

 

지난 10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5개월 동안 화폐박람회, 공사제품, 공사 이미지 등 SNS 및 오프라인을 통한 홍보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한 조폐공사를 홍보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SNS 홍보대사 ID본부 견학〉

 

 

 

도니머니팀 홍보동영상

 

 

 

〈아카이브팀 홍보동영상〉

 

 

페이스 북 : https://www.facebook.com/kom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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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산책]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가문 '메디치'와 3대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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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가문 ‘메디치’와 3대 거장

-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 천재들의 경쟁 속에 탄생된 위대한 작품들..

 

 

<다비드 1501~4, 대리석 410cm, 피렌체, 아카데미아 미술관>

 

다양한 영역 ․ 분야 ․ 문화 등이 하나로 만나서 기존의 생각을 새롭게 재결합함으로써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바로 ‘메디치 효과 (Medici Effect)'라고 한다. 15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여러 분야의 예술가, 철학자, 과학자 등을 후원하여 이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서로의 역량이 융합되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르네상스를 일으킨 데서 유래된 말이다.

 

메디치가는 은행업으로 재력을 축적한 중산층의 평민 가문 출신으로 시작하여 피렌체를 통치하기까지에 이른다. 귀족들과의 대립과 견제로 추방되기도 했지만 다시 평민들의 지지를 얻어 복귀하기도 하는데, 귀족들에게 미움을 받으면서도 평민들의 편에 서서 예술가를 후원하며 민심과 예술을 얻을 수 있었던 메디치가를 일으킨 ‘코시모 데 메디치’는 ‘예술가는 존중되어야 하며 예술가를 단순한 장인으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 아래 예술가들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하여 문화, 예술, 과학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르네상스의 부흥을 이룩하였다.

 

그의 손자인 로렌초 대에 이르러 르네상스는 절정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 때 등장하는 이들이 바로 르네상스의 3대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르티’, ‘라파엘로 산치오’이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건축가이며 발명가이고, 생물 ․ 지리학 ․ 수학 ․ 과학 ․ 음악 ․ 철학 ․ 기계학까지 여러 분야에 능통했던 천재 레오나르도는 미술을 과학의 토대 위에 올려놓음으로써 그가 사랑하는 그림을 ‘손을 써서하는 비천한 기술’에서 ‘존경받는 직업’으로 변경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다.

 

<모나리자, 1503~6, 유채패널화, 77x53cm, 파리, 루브르 미술관>

 

 

세계에 대한 지치지 않는 호기심과 집요한 관찰력으로 새 영역을 열어 나갔고, 새로운 지식을 창작의 원천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그는 너무나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작한 일을 대부분 끝내지 못한 채 다른 일로 넘어가곤 했는데, 그의 작품 ‘모나리자’도 배경과 인물의 세부가 미완성으로 남아있다. 그렇지만 모나리자가 지은 표정의 미묘함과 대기원근법으로 그려진 배경에서 느껴지는 환상적인 분위기는 미완성이기 때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스푸마토’기법으로 그려진 눈과 입의 표현으로 볼 때마다 표정이 달라 보이는 모나리자는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신비하게 느껴진다. ‘스푸마토’란 ‘연기와 같이 흐릿한’이란 이탈리아 말로 연기와 공기가 섞여 경계가 흐릿해 지는 것처럼 사물과 사물의 경계에서 생기는 윤곽선을 문질러 흐릿하게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윤곽선을 불분명하게 표현하여 빛이 비추는 각도나 빛의 강약에 따라 윤곽선의 위치가 달라져 보이기 때문에, 볼 때마다 모나리자의 표정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시스티나성당 천장화-천지창조, 1508~12, 프레스코, 41.2x13.2m, 로마, 바티칸 궁전>

또 다른 천재, 역사상 최고의 조각가 미켈란젤로는 레오나르도와는 달리 많은 것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림 수업을 받은 지 일 년 만에 좀 더 ‘영웅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했던 조각으로 눈을 돌리고, 메디치가의 후원 속에서 조각과 해부학에 전념하며 인체의 모든 것을 알고자 했다. 그는 조각을 ‘대리석 속에서 잠자고 있는 형상을 대리석으로부터 해방시킨다.’고 생각했다. 피렌체의 수호상으로 제작된 4m가 넘는 크기의 ‘다비드’는 강한 근육질과 굳건한 표정으로 어떤 위험도 이겨낼 수 있는 젊고 강한 청년으로 묘사되어 있다. 3년간을 씻기는 커녕 잘 먹지도 않고 조각에 매달렸던 미켈란젤로는 일어나서 바로 작업하기 위해 신발도 벗지 않고 잠들만큼 열정적으로 제작에 임했다고 한다. 이 조각의 완성 후 큰 명성을 얻은 미켈란젤로는 이미 거장이었던 레오나르도와 맞대결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 두 사람이 함께 피렌체 정부의 대회의장을 꾸미는 대규모 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동일한 크기의 화면에 비슷한 주제-앙기아리 전투와 카시나 전투-로 서로 실력을 겨루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서로에게 부담감이 너무 컸기 때문인지 아쉽게도 그림의 완성 직전 수많은 습작만을 남겨둔 채 둘의 대결이 무산되고 말았지만, 이렇게 경쟁을 부추기는 당시의 사회 분위기는 르네상스 문예부흥을 꽃피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러한 ‘라이벌 의식’ 덕분에 자신들의 미술을 더욱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미켈란젤로의 또 다른 라이벌 라파엘로와의 만남은 로마에서 시작된다. 레오나르도가 먼저 다른 주문으로 벽화 일을 포기하고 떠난 후, 미켈란젤로도 교황 율리오 2세의 무덤 기념물 주문으로 인해 로마로 가되 되고, 이곳에서 또 한 번 세기의 대결을 펼쳐지게 된다. 건축가 브리만테의 계략으로 결국 무덤 기념물 계획이 무산되고 대신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정화를 그리게 되었는데, 미켈란젤로가 천정화를 그리는 바로 옆방인 교황의 집무실 벽화를 라파엘로가 그리게 된 것이다. 처음에 미켈란젤로는 ‘나는 조각가이지 화가가 아니다’라며 2년 동안이나 거절을 하다가 결국 그 일을 맡게 되는데,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화풍을 연구하고 받아들이면서 급성장하는 시골뜨기 청년 라파엘로에게 질 수 없다는 경쟁심과 오기가 그의 능력을 극대화 시켜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키게 된 것이다. 풍부한 상상력과 세부를 묘사하는 정확한 솜씨, 그리고 그림에 나타난 장대함은 어느 그림에서도 볼 수 없는 훌륭함이라고 할 수 있다.

 

 

<아테네 학당, 1509~10, 프레스코, 579.5x823.5cm, 로마, 바티칸 궁전>

 

라파엘로의 그림 역시 르네상스 미술의 이상인 조화, 균형, 절제의 미덕을 가장 잘 구현한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작품과 함께 화가인 자신도 우아한 아름다움의 화신이었다고 평가 받는다. 라파엘로의 재능은 혁신보다는 종합으로, 플랑드르 풍의 정교한 세부묘사와 단단한 윤곽선, 레오나르도 특유의 구도와 명암법, 미켈란젤로의 영웅적 무게감을 가졌을 뿐 아니라 베나치아 미술의 특징인 빛과 예술의 효과를 모두 발견할 수 있다. 그는 모든 것을 흡수하여 그만의 언어로 표현함으로써 혁신적이지는 않지만 신선함으로 새로움을 이끌어 냈다.

 

세 명의 천재는 동시대에 출현하여 서로의 경쟁 속에서 위대한 작품을 이끌어 냈으며,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과 성실 없이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며 프랑스와 영국,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 르네상스를 퍼뜨리고 현대적 의미의 미술이 탄생하게 되는데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written by 손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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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그에게 도대체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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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시는 회사 생활....

힘들게 입사한 곳이지만 가끔 종종 아니 자주^^; 여기 생활이 힘들 때가 있지요

그럴때 다들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01


02


03

보통 이렇게 수다를 떨면서 차를 한잔 마시던가^^;
(아 물론 회사의 모습이 이렇지는 않죠, 왜그래요 다들 아시면서 ㅋㅋㅎ)



아님 뭐 보통 이런식으로 술자리를 통해 달래죠 ㅎㅎㅎ;



하지만 가끔은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_-


으응?



에엣?



헐... -_-



...

그에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_-;...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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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2012.05.17 12:55 신고 URL EDIT REPLY
허걱 무섭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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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_벗꽃_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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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출근길 다들 힘드시죠?

잠도 모자라고 간밤에 술을 많이 마신 지난저녁,

만원 버스와 지하철, 꽉 막힌 도로를 달려 일터로 달려나가는 일상이 가끔 버겁습니다.


그렇지만 봄도 오고,

꽃과 계절로 가득찬 출근길을 꿈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덕대로와 국립중앙과학관을 지나는 조폐공사의 출근길을 한번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회사 앞길을 먼저 보시고^^;
















갑천변을 따라서 걸어가는 길~



저 산 뒤로 ETRI가 있습니다 









이제 회사에 도착했네요

이 벗꽃길을 따라가면 정문, 오른쪽에 화폐박물관이 있지요~



확대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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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d 2013.07.10 20:52 신고 URL EDIT REPLY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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