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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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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결식아동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봉사

CEO와 신입직원 참여, 4일 대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에서
도시락 지원금도 기부



□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7월 4일 대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서구 도마동)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신입직원들에 사회봉사 마인드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 조용만 사장과 신입사원들은 도시락 200개를 직접 만들어 대전 지역 결식아동들에 전달했다. 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 2000년 5월 문을 연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은 대전지역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아동 200여명에게 도시락을 만들어 매일 저녁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작은 사랑의 손길이 결식아동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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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Hands-on) 피자만들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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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Hands-on) 피자만들기 봉사활동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핸즈온 봉사활동은

지난해 다육공예에 이어 올해에도 시행되었습니다.


홀해의 핸즈온 봉사활동은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기부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공사 직원분들의 피자만들기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피자만들에 적정한 의상을 입고 설명을 듣습니다.



피자 담을 박스를 접습니다.



토핑으로 사용할 재료를 준비합니다.



피자도우로 사용할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완성된 도우에 준비한 토핑을 듬뿍 올려줍니다.



오븐에 굽기전에 전 직원들 모여서 한컷!



오븐에 구워져 나온피자,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피자컷팅의 시간.


자, 아이들에게 갈 피자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뿌듯하네요^^


신선하고 맛있는 재료를 듬뿍올리고 정성을 담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조폐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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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초청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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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초청행사 실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오늘 15일 화폐박물관에서 부여, 논산지역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0여명을 초청해 행사를 가졌습니다.

△ 80여명의 보훈가족이 화폐박물관 앞에서 기념촬영



이번 초청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보훈정신을 기지로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고자 마련된 행사로서 평균 연령 80세가 넘는 연로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은 화폐박물관을 견학하고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대전 효문화진흥원, 뿌리공원 등을 방문해 체험에 참여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폐공사는 지난 2007년부터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매년 '보훈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참가한 보훈가족은 900여명에 달합니다.

△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화폐박물관 전시물을 관람하여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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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삶. 마라톤 참가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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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삶 

마라톤 참가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힘보태

기술연구원 신석훈 차장 부부 유공자 표창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데 의미를 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올 장애인의 날은 유독 뜻깊은 일이 많았다.


  올해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는 우리공사 신석훈 차장님 내외가 함께 유공자 표창을 받았고, 햇살좋은 4월 21일엔 장애어린이를 위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기적의 마라톤도 함께 했다. 

  지난 4월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기술연구원 신석훈 차장님은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범장애인으로 대전 장애인상을 받았고 사모님은 신차장님을 내조하며 장애인인권포럼 강사로도 활동하신 공이 인정되어 대전시의장상을 받았다.

  지체장애 1급에 해당하는 신석훈 차장은 본인의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근로지체 장애인의 직업 적응 능력과 직업 유지 경험, 사회적 지지, 직업 만족도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그들이 정적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를 밝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한국근육장애인협회 대전충청지회의 초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근육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적극적 외출 활동노력으로 장애인들의 소외감을 해소 하고 삶의 질향상에 공헌하였다. 이에 장애인 인식 개선의 공으로 2014년 국무총리상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근무자세로 기술연구원 소식지 「R&D 마당」을 창간하여 홍보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현재는 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에서 대전·세종·충남 근교에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생활이념 및 장애인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재능기부로 생활경제학을 강의하고 있다. 

  이희정 사모님은 결혼 후 19년동안 남편의 재활치료와 직장 출퇴근을 도와 남편이 공기업 직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내조하고 박사논문 취득을 위해 10년간 뒷바라지 하여 신석훈 차장님이 결국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헌신했다.  또한 장애인 인권강사로도 활동하여 장애인의 권리와 세상을 향한 장애인의 참여확대를 위해 70여차례나 인권강의를 하기도 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만나는 차장님 부부는 항상 웃는 모습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같은 시간에 두 분이 함께 출퇴근을 하시는 모습은 그 자체로도 감동을 준다. 함께 한 시간이 많아서인지 웃는 모습도 닮았다. 천생연분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부부다.

 그래서인지 두 분의 동반 수상이 더욱 의미가 있는것 같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염원하며 마라톤에 참가한 시민들이 출발선에 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을 위한 제4회 기적의 마라톤도 의미있는 행사였다. 

 전국적으로 6만 3천여 명의 중증장애 아동이 있다고 하는데 장애어린이를 전담하는 전문병원은 전무한 실정이다. 우리 사회는 그 동안 장애 아동과 그 가족들의 현실에 무관심하였고 단지 수익성을 이유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기피해 왔다. 그 결과 독일에 140여 개, 일본에 202개나 있는 어린이재활병원이 대한민국에는 딱 한 개뿐이라고 한다.

  때문에 턱없이 부족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설립이 시급하며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이러한 염원을 담아 2013년부터 어린이재활병원건립에 힘써 왔다.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 실현을 선도하는 KOMSCO는 시민과 장애아동 가족의 의견이 반영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응원하고자 기적의 마라톤에 참여했다. 공사의 마라톤동호회(회장 나병천)의 협조로 참가자 모집을 했고 20여명의 직원과 가족이 함께 했다.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염원하며 5km를 완주했다. 장애를 갖고 있거나, 가지고 있지 않거나 우리의 아이들이 다같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때다. 

  지난 4월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의 슬로건은 ‘동행으로 행복한 삶’이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르지 않고 함께 걸어갈 때 모두가 행복하다는 의미다. 장애인이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와 권리가 주어지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치료와 재활을 마음놓고 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나아가길 희망해 본다. 


△ 신석훈 차장 부부는 대전 장애인상과 대전 시의장상을 받았다


출처 : 화폐와 행복 2018. 5+6 『제38회 장애인의 날』 

글 · 사진 : 한국조폐공사 홍보협력실 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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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함께 '핸즈온(Hands-on)' 자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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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함께

 '핸즈온(Hands-on)' 자원봉사 실시

 

지난 8월 11일 조폐공사 본사에서 '핸즈온(Hands-on)' 자원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핸즈온 자원봉사는 대전 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바쁜 직장인이나 청소년들이

유연하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참여 희망기관을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참여해 30여명의 임직원들이

다육식물을 활용한 공예작품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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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2017년 3월 사랑의 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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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3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지난 11일 토요일, 도마2동 주민센터에서 있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게 밥차를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도마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밥차가 진행됩니다.

 

 

2017년 첫 사랑의 밥차인만큼 50여명이 넘는 봉사자들의 참여가 있었는데요.

 

어르신들께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밥차 때마다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가족봉사단, 기술해외이사 산하 나눔 113 봉사자,

 

직원 소개로 함께 참여하는 이웃, 아이 봉사자들이 하나로 어루어져서 즐겁고 의미있는 점심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밥차 활동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밥차 스케치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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